항산화제란, 우리 몸에서 발생하는 나쁜 물질인 자유라디칼 (활성산호)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주는 성분들을 총칭합니다.
우리가 송장처럼 가만히 있지 않는 이상, 우리 몸 속 세포는 끊임없이 분열하고 움직입니다. 이때 세포공장에서 필수적인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것이 활성산소인데 저는 이걸 ‘매연’ 으로 비유합니다.
세포가 활발하게 돌아갈수록 매연은 더 많이 생기겠죠. 우리 몸은 자체적으로 이 매연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살아가지만 노화에 의해 활성산소 제거능력이 줄어든답니다.
그래서 이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지면, 역으로 세포에 손상을 주거나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산화스트레스 증가 요인
현대인의 불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식습관은 많은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해서 스트레스 수준이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항산화효소가 처리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고, 40대 부터는 내인적인 항산화제 양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항산화효소가 줄어드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트레스: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호르몬 및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증가시켜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영양소가 부족한 식단: 과도한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높은 당류및 밀가루 섭취 등도 항산화제를 고갈시켜 산화스트레스를 증가시킵니다.
3. 흡연과 과도한 알코올 섭취 역시 산화적 스트레스를 증가시킵니다.
4. 고지혈증약의 복용: first choice 로 선택되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이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지만 윗단계에 작용하여 자체적인 코엔자임큐텐 합성도 억제합니다.
항산화 네트워크 원리
그래서 필수적으로 항산화제 복용을 30대 이후 부턴 챙기시라고 말씀드리는 편인데, 이 항산화제 네트워크는 혼자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항산화제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함께 작동합니다.
결국 하나의 항산화제만 계속 복용하는 것 보다는 여러가지 항산화제들을 골고루 복용하면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항산화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주요물질들을 아래와 같습니다.
항산화효소
1. SOD (superoxide dismutase): 작동을 위해서 Zn, Cu, Mn 이 필요합니다 2. Catalase 3. GPx (Glutathione peroxidase) : 작동을 위해 Se 가 필요
항산화물질
1. Glutathione (글루타치온): Glycine + Glutamate + L-cysteine 으로 이루어진 단백질. 보통 L-Cysteine 을 보충합니다 2. 수용성 비타민C 3. 지용성 비타민 E 4. 미네랄 : Se, Zn, Cu, Mn 5. Coenzyme Q10 6. Carotenoids: Lutein, Lycopene 7. Bioflavonoids: 실리마린, Polyphenol (카테킨, 포도씨추출물 등), 퀘르세틴, 이소플라본, 피크노제놀, 프로안토시아닌, 시트러스 등
항노화에 좋은 습관
노화의 4대주범이 만성염증,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적손상, 당화물질, 비정상적 메틸레이션 등으로 꼽히는 만큼, 항산화제 네트워크를 인지하고 적절한 항산화제 복용으로 독소인자의 축적을 막고, 해독과 배설이 되는 몸 상태가 되어야 건강하게 항노화를 지키는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썬크림 챙겨바르기
- 당 섭취 제한 관리
- 야간 섭취제한
- 알코올, 카페인, 가공식품, 밀가루 제한
- 스트레스 조절을 위한 마음 챙김
- 근육량 감소를 막기 위한 근력운동
- 충분한 숙면하기
노화 자체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노화가 진행되는 속도는 분명히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상담과 실무경험을 통해 확실히 느낍니다. 영양제도 챙기고 지속가능한 작은 루틴의 습관들을 오래 유지해 나가며 삶에서 실천해 나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몸의 노화를 막는 항산화네트워크
항산화 네트워크의 정의, 효능, 추천 영양성분을 소개합니다.
목차
의약사가 알려주는 건강 소식!
항산화, 활성산소의 정의
항산화제란, 우리 몸에서 발생하는 나쁜 물질인 자유라디칼 (활성산호)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주는 성분들을 총칭합니다.
우리가 송장처럼 가만히 있지 않는 이상, 우리 몸 속 세포는 끊임없이 분열하고 움직입니다. 이때 세포공장에서 필수적인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것이 활성산소인데 저는 이걸 ‘매연’ 으로 비유합니다.
세포가 활발하게 돌아갈수록 매연은 더 많이 생기겠죠. 우리 몸은 자체적으로 이 매연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살아가지만 노화에 의해 활성산소 제거능력이 줄어든답니다.
그래서 이 활성산소가 너무 많아지면, 역으로 세포에 손상을 주거나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산화스트레스 증가 요인
현대인의 불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식습관은 많은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해서 스트레스 수준이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항산화효소가 처리할 수 있는 기준을 넘어서고, 40대 부터는 내인적인 항산화제 양이 줄어들기도 합니다. 항산화효소가 줄어드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스트레스: 지속적인 스트레스는 호르몬 및 신경전달물질의 분비를 증가시켜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영양소가 부족한 식단: 과도한 가공식품, 패스트푸드, 높은 당류및 밀가루 섭취 등도 항산화제를 고갈시켜 산화스트레스를 증가시킵니다.
3. 흡연과 과도한 알코올 섭취 역시 산화적 스트레스를 증가시킵니다.
4. 고지혈증약의 복용: first choice 로 선택되는 스타틴 계열의 약물이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하지만 윗단계에 작용하여 자체적인 코엔자임큐텐 합성도 억제합니다.
항산화 네트워크 원리
그래서 필수적으로 항산화제 복용을 30대 이후 부턴 챙기시라고 말씀드리는 편인데, 이 항산화제 네트워크는 혼자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항산화제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함께 작동합니다.

결국 하나의 항산화제만 계속 복용하는 것 보다는 여러가지 항산화제들을 골고루 복용하면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항산화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주요물질들을 아래와 같습니다.
항산화효소
1. SOD (superoxide dismutase): 작동을 위해서 Zn, Cu, Mn 이 필요합니다
2. Catalase
3. GPx (Glutathione peroxidase) : 작동을 위해 Se 가 필요
항산화물질
1. Glutathione (글루타치온): Glycine + Glutamate + L-cysteine 으로 이루어진 단백질. 보통 L-Cysteine 을 보충합니다
2. 수용성 비타민C
3. 지용성 비타민 E
4. 미네랄 : Se, Zn, Cu, Mn
5. Coenzyme Q10
6. Carotenoids: Lutein, Lycopene
7. Bioflavonoids: 실리마린, Polyphenol (카테킨, 포도씨추출물 등), 퀘르세틴, 이소플라본, 피크노제놀, 프로안토시아닌, 시트러스 등
항노화에 좋은 습관
노화의 4대주범이 만성염증,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적손상, 당화물질, 비정상적 메틸레이션 등으로 꼽히는 만큼, 항산화제 네트워크를 인지하고 적절한 항산화제 복용으로 독소인자의 축적을 막고, 해독과 배설이 되는 몸 상태가 되어야 건강하게 항노화를 지키는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썬크림 챙겨바르기
- 당 섭취 제한 관리
- 야간 섭취제한
- 알코올, 카페인, 가공식품, 밀가루 제한
- 스트레스 조절을 위한 마음 챙김
- 근육량 감소를 막기 위한 근력운동
- 충분한 숙면하기
노화 자체를 되돌릴 수는 없지만, 노화가 진행되는 속도는 분명히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상담과 실무경험을 통해 확실히 느낍니다. 영양제도 챙기고 지속가능한 작은 루틴의 습관들을 오래 유지해 나가며 삶에서 실천해 나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안국건강에서 제공하는 본 컨텐츠는 특정 제품의 효능·효과가 아닌
성분에 대한 건강정보입니다.